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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번째 발가락프로젝트 *재즈 피아니스트 곽윤찬*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5-09-04 (금) 14:03 조회 : 1836


<발가락 프로젝트 IN 서울>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 콘서트  
‘Jazz Melody For You’
(사)WAFL(대표 김요한)이 주관 하는 <발가락 프로젝트>는 ‘피어나는 거리의 즐거움’이라는 의미로 지난 2011년 대전의 한 거리에서 시작된 무료공연이다. 거리에서 시작된 작은 공연을 2014년 5월부터 홍대의 공연장에서 만나 볼 수 있게 되었다.
서울로 올라온 뒤 벌써 16번째를 맞이하는 <발가락 프로젝트>. 참여한 아티스트만 해도 참 다양하다. 이길승 밴드, 가수 동물원 출신 김창기와 좋은 친구들, CCM아티스트 김도현, 한웅재 등 알만한 아티스트 뿐 만아니라, 언더에서 활동하고 있는 숨은 보석 같은 아티스트들도 함께 했다. 

2015년 9월로 16번째를 맞이하는 <발가락프로젝트>의 주인공 아티스트는 재즈피아니스트 곽윤찬이다. 2005년 한국인 최초로 블루 노트 아티스트로 선정되면서 한국 재즈의 역사에 한 획을 그은 곽윤찬은 이미 90년대부터 뛰어난 연주 실력으로 재즈계의 주목을 받았다. 대학 재학 중 일본으로 건너가 도교 뮤즈 음악원을 졸업하고 세계 최고 재즈 뮤지션의 산실 ‘버클리 음대’를 졸업하였다. 

특히2005년, 한국인 최초의 블루 노트(Blue Note)에 입성한 곽윤찬의 이력은 주목할 만한 부분이다. 세계적인 아티스트인 John Patitucci 와 Nasheet Waits가 참여한 3집 앨범 <Noomas>가 블루노트 레이블로 발매되었으며 연이어 1집과 2집도 블루 노트에서 재발매하게 된다. 2007년 11월, 세계적인 베이시스트 Drew Gress, 드러머 Nasheet Waits와 뉴욕에서 녹음한 4집 음반 <Yellowhale>역시 블루노트 레이블로 발매되어 국내 최고의 재즈아티스트임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또한 나얼, 김범수, 정엽 등 10명의 대중 가수들과 작업한 <i am Melody 1>, <i am Melody 2> 가스펠 앨범을 제작하고, 같은 제목의 <i am Melody> 책을 발간하는 등 쉼 없는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현재는 활발한 연주활동과 더불어 나사렛대학교에서 실용음악과 학과장으로 제자 양성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번 <발가락 프로젝트>에서는 드럼 차준호, 베이스 황호규과 호흡을 맞추며 자유로운 재즈음악을 넘나들게 된다. 직접 아티스트 곽윤찬이 곡 소개와 사회를 보면서 진행되므로 오랜 재즈 팬들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좋은 선물을 하게 될 것이다. 
(사)WAFL이 주관하는 <발가락 프로젝트콘서트>는 9월 20일 극동방송 지하1층 극동아트홀에서 무료로 진행되며, 도시빈민 자활지원 단체 <바하밥집>을 위한 자발적 모금에 동참 할 수 있다. 

좋은 콘서트와, 이웃을 돕는 모금 기회를 제공하는 (사)WAFL(Awakening Flow)은 '성경적 세계관‘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독교 문화 법인이다. 학교에서 알려주지 않는 당장필요한 강의 <와플학당>과 거리공연 프로젝트인 <발가락(發街樂-피어나는 거리의 즐거움)콘서트>, ‘QT 문화예술매거진’ <WAFL Touch>를 발간. 각종 강좌, 출판 등 활발한 문화사역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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