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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리틀송 팝업 콘서트 <리틀 팝콘>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4-11-20 (목) 13:45 조회 : 1618
콘서트 배달해 드려요
 
요즘 세상 살기 참 편하다는 말을 많이 듣습니다. 손가락 하나로 세상을 움직인다는 말이 생길 정도로 말이죠. 사고 싶은 물건이 인터넷이나 홈쇼핑을 통해 전화 한통, 클릭 한번으로 집까지 배달이 되고, 구매대행 서비스를 통해 해외에 있는 물건까지도 구입할 수 있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햄버거를 좋아하는데요. 햄버거가게인 맥 사의 딜리버리(delivery) 서비스는 마치 군대에서 후임 병을 처음 맞이했을 때만큼 기쁜 소식이었습니다. 매장을 찾아가지 않아도 햄버거가 집으로 배달이 되는 세상이 열리다니…
 
그렇다면 배달의 끝은 어디일까요? 감히 배달 끝판 왕이라 칭할 수 있는 소식이 있어 소개시켜 드리려고 합니다. 바로 콘서트. 콘서트가 배달이 되는 시대가 열렸습니다. 공연장을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계신 그 곳이 바로 공연장이 됩니다. 학교, 회사, 교회, 카페등 그곳이 어느 곳이든, 작든 크든 상관없이 불러주시면 리틀송뮤직의 <리틀 팝콘>이 배달됩니다.
 
리틀송뮤직은 (주)리틀송의 뮤직레이블입니다. 소속가수로는 호원대를 재즈피아노 전공인 ‘하요’와 작곡 전공인 ‘하노’가 뭉쳐 건강한 음악의 열매를 맺고 있는 팝 듀오 ‘아몬드’. 호원대 재즈피아노전공, 소박하지만 빛나는 재즈아티스트 ‘노바샘’. 이화여대에서 작곡을 전공하고 있는 상콤달콤한 멜로디의 싱어송라이터 ‘하이디’. 깊은 울림의 감동이 있는 해금연주로 국악찬양 사역을 하고 있는 ‘지선’. SM Ent. 가이드보컬 출신의 진심을 담은 파워풀 보컬리스트 ‘김한나’까지. 각양각색의 가수들이 소속되어있습니다.
 
한 알의 작은 겨자씨가 땅에 심겨 큰 가지를 냄과 같이 작지만 의미 있는 소리에 귀 기울이며 음악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어떤 작은 소리에도 각각 나름의 소중한 의미와 시작이 존재하듯이, 아티스트와 청자의 소리에도 민감하게 반응하는 작자만 작지 않은 리틀송뮤직을 꿈꾸고 있습니다. 
 
<리틀 팝콘>의 시작은 작은 카페에서 회사 소속의 가수들이 공연을 했던 것으로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그 공연을 통해 교회와 회사 등 여러 곳에서 섭외 요청이 들어왔습니다. 돌아 다니다 보니 이런 공연 문화들이 손이 닫지 않는 곳과 형편상 이런 공연을 기획할 수 없는 곳들이 많았고, 그러던 중 ‘아 우리가 이 공연을 가지고 배달을 해 보는 것은 어떨까?’ 하는 기발한 아이디어를 얻게 된 것입니다.
 
그럼 이제 콘서트를 배달시켜 볼까요? 방법은 어렵지 않습니다. 여느 배달서비스가 그렇듯 전화 한통이면 됩니다. 리틀송뮤직의 총괄매니저에게 전화를 걸어 언제, 어디서, 어떤 컨셉의 공연을 원하는지 말만하면 됩니다. 작은 노래가 필요 하다면 언제든지 전화주세요.
 
 
INFO
 
문의 : 리틀송뮤직 총괄매니저 010-7206-7411
홈페이지 : www.littlesongmusic.com
 
 
한창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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