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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글쓴이 : 최고관리자 날짜 : 2019-01-21 (월) 10:49 조회 : 51
올해는 꼭 기도할거야!

새해를 맞이하고 며칠이나 지났을까요? 혹시 새
해에 다짐했던 계획들 생각대로 다 이루고 계신가요? 아니면, 올해도 작심삼일. ‘벌써 계획은 계획일 뿐 실천은 내년에’ 또 한 번 내년으로 미루고 계신가요? 혹시 올해의 다짐 중에 ‘매일기도’ 계획은 없으신가요? 많은 크리스천은 새해가 되면 몇 가지 다짐을 합니다. 그중에 하나는 ‘성경읽기’ 그리고 ‘기도하기’ 또는 ‘새벽기도’이지요. 하지만 이 다짐은 구약의 출애굽기나 신년 특별 새벽기도회에서 끝나기가 쉽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잘 알까요? 다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이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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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 / 김민정 지음>

소개해드릴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는 이렇게 기도하기 힘들고, 성경 한 구절 읽기 힘든 바쁜 현대인을 위한 책입니다. 혹시 기도해야겠다는 다짐이 실패했다면 이 책으로 다시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요?

아침을 하나님과 시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말
처럼 쉽지만은 않습니다. 바쁜 일정에 기도를 놓칠 때도 많고, 걱정에 마음이 억눌려 기도할 힘조차 없을 때도 많습니다. 혹은 기도를 하려고 해도 무엇을 어떻게 구해야 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는 기도할 말, 기도할 힘을 잃었으나 기도할 마음의 불씨가 아직 꺼지지 않은 분들을 위해 쓰였습니다.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의 저자 김
민정 목사는 담임 목회 6년, 한 회사의 사목으로 8년을 사역했으며, 현재 좋은목회연구소 대표로 10여 년을 사역하면서 교회와 세상의 경계선에 있는 이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한국 교회를 돕는 일을 기쁨으로 감당하고 있습니다.

치열한 일터 현장의 사목으로 지난 8년을 출근하
면서 어떻게 하면 직원들이 그 바쁜 아침에 잠깐이라도 하나님을 기억하고 그분과의 동행하심을 누리며 하루를 시작하게 할까 고민하다가 메일과 카카오톡 메신저로 기도문을 보내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기도문은 회사 직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뜨거운 호응과 지지를 얻었고 이 기도문은 <하나님과 함께하는 출근길 365>로 출간되었습니다.

현재는 지경을 넓혀 직장인뿐 아니라 ‘모든 사람
을 위한 아침 기도문’으로 새롭게 기도문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기도문 사역은 카카오톡 메신저로 함께하는 이들만 3천 명에 다다르는 새로운 기도 공동체를 이루었습니다. 서로 얼굴도 모르는 이 새로운 기도 공동체는 매일 아침 기도문을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고 있는 것이지요. 

책의 기도문을 다 실을 수 없어, 책의 페이지를 수
록합니다.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에는 매월 교회와 이웃을 위한 기도문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기도하고 싶지만, 무엇을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분, 마음이 너무 어려워 기도조차 하기 힘든 분, 너무 바빠서 차분히 기도에 집중하기 어려운 분, 책을 읽는 것 자체가 기도인 책 <하나님과 함께하는 아침기도 365>로 하나님과 아침을 열어보세요!


이기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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